본문 바로가기
룩엣미의원 LOOK AT ME

피부 용어

멜라닌 뜻, 기저층의 멜라닌세포가 만드는 색소

룩엣미의원문정역 3번 출구 200m

멜라닌 뜻을 짧게 말하면 피부 표피의 기저층에 있는 멜라닌세포가 만드는 색소입니다. 기미와 주근깨, 잡티 상담에서 늘 함께 나오는 말이고, 털에도 들어 있는 색소라 레이저 제모 설명에도 등장합니다.

유리 프리즘을 지나 퍼지는 빛

01

멜라닌 뜻과 만들어지는 자리

피부 맨 바깥층인 표피의 아래쪽에는 기저층이 있고, 여기에 멜라닌을 만드는 멜라닌세포가 자리합니다. 이 색소가 한곳에 많이 모이거나 고르지 않게 퍼지면 얼굴에 갈색 반점이나 얼룩으로 보이게 됩니다.

멜라닌이 만드는 고민은 모양으로 나눠 부릅니다. 광대와 이마, 윗입술에 양쪽이 엇비슷하게 번지듯 퍼진 갈색은 기미, 어릴 때부터 코와 볼 둘레에 작은 점으로 흩뿌려진 것은 주근깨, 흑자처럼 작은 갈색 반점은 흔히 잡티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여드름이나 상처가 아문 자리에 남는 갈색 흔적까지 더하면, 진료실에서 염증 후 색소침착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됩니다.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생긴 까닭이 달라 다루는 방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02

진료실에서 멜라닌이라는 말을 듣는 때

색소 레이저를 설명할 때 멜라닌은 레이저가 겨냥하는 대상으로 등장합니다. 레블라이트 토닝은 표피와 진피에 있는 멜라닌 색소를 골라 겨냥하는 방식으로, 피코 레이저는 멜라닌에 반응이 높은 파장대를 매우 짧은 시간 단위로 쏘아 색소를 잘게 부수는 방식으로 소개됩니다.

레이저 제모 설명에서도 멜라닌이 빠지지 않는데, 털에 든 멜라닌이 빛을 받아 열을 내고 그 열이 모낭에 닿는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털이 자라는 시기가 제각각이라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나눠 받는다는 설명도 이 원리와 함께 듣게 됩니다.

03

멜라닌 뜻과 이어지는 관리 용어

멜라닌 색소는 햇빛 속 자외선, 호르몬의 변화, 열이나 마찰 같은 자극에 반응하므로, 색소 치료 뒤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라는 안내가 빠지지 않습니다. 기미는 센 자극에 도리어 진해질 수 있고 다시 올라오기도 쉬워 한 번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는 쪽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룩엣미의원에서는 색소가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퍼져 있는지를 마크뷰 정밀 피부진단 시스템과 상담으로 확인한 뒤 토닝이나 피코 레이저 같은 방법을 고릅니다. 색소의 깊이와 범위가 개인별로 달라 회차와 결과에도 차이가 납니다.

원목 벽과 소파, 나무 의자가 놓인 대기실
원목 벽과 소파, 나무 의자가 놓인 대기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색소 치료 뒤 자외선 차단을 계속해야 하나요?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짙게 만드는 요인 가운데 하나여서, 치료 뒤에도 햇빛을 그대로 받으면 색소가 다시 진해질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자주 덧바르라는 안내도 이 때문입니다.

Reservation

피부 상태부터 함께 보고 정하세요

룩엣미의원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건물 주차장은 2시간까지 무료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시술 방법과 회복, 주기는 피부 진단과 상담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